① 방문일시 :좀전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오슬로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초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한잔하구 헤어지는길 비는 계속오고 한번 달리고 가야겠다 생각이드네요
프로필을 보다가 초아란 언니가 눈에 보입니다 실사랑 보니 완전 귀엽고 로리삘 느껴집니다
전화해서 예약하니 시간이 맞지않아 그냥 근처카페에서 혼자 커피시켜서 폰보면서 대기탔습니다
무조건 보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실장님도 아직 언니가 초짜에 방금 막 나와서 손님몇개 안했다지만
본 손님들 반응은 다들좋다고 얘기해주시길래 그냥 기다린다하고 예약잡고 봤습니다
시간되어 연락와서 빨리 달려갔습니다 민삘의 진짜 귀엽네요 ㅋㅋ 귀엽고 조그만 언니가 맞이해줍니다
귀여운 와꾸에 웃는모습은 매우귀엽네요 언니가 엄청 활발하진 않은거같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낯을좀가리네요
앉아서 언니랑 얘기좀나누는데 대화는 끊이지 않고 잘합니다 조용조용한데 그래도 조용조용히 할말은 다 하는 언니? ㅋㅋ
그렇게 좀 서로에대해서 얼마안되는시간이지만 얘기한후 빨리 씻구 언니의 나체를 보고싶어 빨리 씻고나왔습니다
언니의 벗은 몸을보니 키도작고 슬림한데 저런 큰 가슴이? 몸매가 아주 꼴릿하게 매력적이네요
언니의 애무를 먼저받는데 초짜라그런지 엄청 잘한다기 보다는 뭔가 그냥 좀 어리숙한 느낌? 나네요 근데 열심히 해줍니다
이제 제가 언니의 가슴과 소중이를 공략!!!!!! 수줍어하듯 신음소리 내뱉는데 아주 꼴릿합니다 바로 콘장착후
정상위로 진입!!!! 역시 조그만언니라 그런지 그곳도 조그맣더라구요...좁보라고하죠... 입구가 좁아요..잘안들어갑니다..대물형들은 ㅜㅜ
그렇게 언니한테 삽입후 정자세 여상위 후배위 정자세 마무리했습니다 하다가 자세 바꾸고하는데도 잘받아주었구요
거사를 치르고나니 그래도 처음 방에 들어올때와는 다르게 언니랑 좀? 친해진 느낌이였습니다 저 혼자만으 ㅣ생각일지도...ㅋㅋ
언제나오냐고 물어보니 언니말로는 내일도 나오긴나오는데 낮에 출근할거같다고 해서 내일 낮에 시간 되면 또 보러오겠다고 하고 나왔네요
키 작은거 안따지시고 귀여운와꾸의 착한 순종적인 슬림 좁보의 언니를 보고싶으신분들은 무조건 즐달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