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1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와인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천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5...흔치 않고 쉽지 않은 클라스라 살짝 고민을 했지만,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그것도 주간에는 다소늦은 3시 첫임이라기에, 사무실에 이런저런 핑계로 조퇴를 강행해서 보러갔습니다~
그럼에도 길이 막혀서 살짝 늦는 바람에 땀 삐질거리면서 입실을 했습니다...
와... 와... 너무 좋으면 욕이 나오는거 맞죠?^^왓 더 뻑!!
딱히 연예인 싱크를 찾지 않고, 그냥 천사 자체가 연예인급이 아니라 연예인이였습니다~^^
키는 저와 눈높이 맞을 정도였는데(참고로 제가172) 제일 좋아하는정도의키 였습니다
딱봐도 터질듯한슴가~ 샤워실에서보니 정말 슴가가 상당히 커서 자기 어깨보다 더 넓을 정도였습니다~
너무 이뻐서 너무 쳐다봐서 아마도 천사가 난처했을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잠시 이야기를 했는데, 사실 제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도 몰를정도로 얼굴만 쳐다볼정도로 예쁘네요
샤워를할때 제게 다가오니 자연스럽게 슴가꼭지부터 제 몸에 살짝 살짝 스치듯이 닿는데, 정말 꼴렸습니다~
그렇게 샤워서비스를 받고서 먼저 나와서 잠시 기다리니, 샤워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바로 침대에 눕히고 제가 위에 올라타니, 벌써?라며 놀래서,
자기 보고 너무 흥분되서 못 기다리겠다고 하니, 빵 터져서 웃는데... 와...웃는 모습도 너무 이뻤습니다~^^
정면으로 처음 본건데, 정말 제가 생각해도 민망할 정도로 다시금 또 빤히 쳐다봤습니다~
다시 봐도 정말 이쁘더군요;; ㅋㅋ;;
계속 이쁘다고 하니, 자기 너무 쑥스럽다면서도 좋아하더군요~
역시 여자는 이쁘다고 하면 다 좋아하나 봅니다~ ㅋㅋ
급한 마음에 가벼운 키스를 했는데, 아~ 부드럽고 이뻤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슴가로 내려가서 꼭지부터 천천히 핧았습니다~
꼭지도 참 작고 깨끗하고 이뻤습니다~
처음에는 그닥 반응이 없는 듯 하다가, 조금씩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유륜, 그리고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아주니, 좀더 꿈틀거렸습니다~
그렇게 반대쪽 슴가도 애무를 하니, 좀더 몰입해서는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니, 역시 군살없이 미끈하고 잘룩한 허리라인도 이뻤고,
깨끗하고 부드러웠고, 타투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사타구니부터 핧으니, 거기는 초반부터 움찔거렸고, 민감했습니다~
봉지살도 아주 통통하고 부드러웠고, 깔끔했습니다~
바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처음 느낌은 무난했습니다~
봉지상태가 깔끔하고 싱싱 탱탱했습니다~^^
천천히 박으며 슴가를 쓸어만지며 주물러주니, 천사가 눈을 감은 채 찡끗거리면서 꿈틀거렸습니다~
와~ 그 모습이 정말 이뻤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박다, 다시금 뒤치기로 자세를 바꿨는데, 허리라인도 잘룩하고, 힙도 이뻤습니다~
그렇게 박고 있다가 이쁜 얼굴보면서 박는게 좋을꺼 같아서
다시금 자세를 정자세로 바꿔 그대로 박았는데, 어느새 신호가 와서 사정을 했습니다~
와~ 저 오늘 연예인이랑 달렸습니다!! ㅋㅋㅋ
농담이고 진짜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왜 연예인과 스폰을 하는지 알거 같았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비쥬얼이 정말 상당하네요~^^
하지만 미모라는게 객관적이라기 보다는 주관적인 취향 부분도 있기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너무 연예인처럼 이뻤고, 고페이로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전 또 보러 갈겁니다~
왜냐구요? 너무 이쁘거든요~^^
정말 닥치고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는 처음인데...
그 클라스는 확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