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말경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판교 유튜브
④ 지역 : 판교
⑤ 파트너 이름 : 조앤(+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래간만에 판교에 입성 했네요.
출장과 파견이 많아 자주 다니던 판교를 못 다니고 있는 세월이 야속합니다 !
판교를 찾아 볼려고 하니 자주 다니던 곳 이 리뉴얼 했네요 ^^
얼마나 더 괜찮은지 벌써 부터 흥분이 ㅎㅎㅎㅎ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언니들이 많이 바뀌었네요.
오호~~~ 더 좋네요, ㅋㅋ
가게가 리뉴얼하면서 언니들도 많이 바뀌어서 벌써 설래네요.
오늘도 역시나 실장님과 통화를 하면서 어떤 언니가 괜찮은지 추천을 받아 봅니다
항상 실장님 추천에 실망한 적 이 없어서, 그래서 이것저것 물어보다.
실장님께서 그럼 오늘은 조앤으로 한번 보시고라고 하여 바로, 고! 를 외치고 예약을 했습니다
너무 일찍 도착해서 카페에서 좀 앉아 있다가 음료를 사들고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호실로 입장합니다.!
엘레베이터 올라가는 순간 심장이 점점 뛰네요 ㅎㅎ
호실 앞 에 도착 후 노크를 하는데, (가장 설래는 시간이죠)
문을 열어 주시는데, 순간 옆 집을 잘 못 노크 했나 했네요.
그냥 백화점이나 길거리에서 보는 정말 민필에, 슬림한 여성이,!!!
(실장님에 초이스는 역시나 !!! 감사합니다)
안으로 들어가서 미리 준비해간 음료를 주고 쇼파에 앉아 이야기를 하는데
너무 몸매만 보다 혼났네요! 하지만 말도 잘 하고 싱글생글 잘 웃기도 하고 해서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그래서 후다닥 혼자 씻고 나왔습니다!!! 시간이 생명이니!
침대에 누워 기달리고 있다 보니 금방 나오네요.
와~~~ 진짜 몸매 좋은 여자친구랑 하는 느낌이 올 거 같네요.
이제 침대에서 시작을 하는데 먼저 공격을 하네요
가슴부터 쭉쭉 아래로 내려가 제 동생까지! 한참을 받다가
이제 제가 공격을 할 차례!!! 가슴부터 천천히 아래로 내려와 그 곳까지 와서 애무를 하니
흐느끼기 시작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좀 더 공격을 하니, 이제 해 달라고 해서 장비를 장착하고 진입합니다
와~~~~~~~~ 첫 진입부터 힘이 드네요.
엄청난 쪼임이!!! 정자세로 몇 번 하지 않았는데 나올뻔 했네요,
한 고비 넘겼네요 ㅋㅋㅋㅋㅋㅋ
위에서 해달라고 하니 알겠다고 하여 조앤을 위에 누고 밑에서 올려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그러다 보니 신호가 다시 오네요~
금방 쌀거 같은 느낌이 와서 뒤치기로 바꿔서 엉덩이를 부여 잡고 열심히 흔들다 발싸 했네요
실장님 말씀 하길 쪼임이 장난 아니니 조심하라고 한 말이
이제야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에 잠시 누워 있다가 씻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실장님께 연락하요 조만간 또 올 테니,
그 때 도 멋진 초이스 부탁드린다고 하고 왔네요!!!
제가 지방출장 및 파견이 많아서 여기저기 많이 돌아 다녀 보지만,!!!!
역시 저한테만 이러는 건지 아니면 다른 분 들도 그러는지 판교가 생각보다
잘 맞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조만간 월급날이 되면 다시 방문 할 예정 입니다.
실장님 또 한벉 추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