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9.1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요기요
④ 지역 : 강서
⑤ 파트너 이름 :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1. 접견 후기: 간만에 눈팅을 하다 집근처 괸첞은 업소 발견한거 같아 실장님과 통화후에 예약 도장 쾅
2. 와꾸 : 민간인 페이스에 난 좀 귀엽다고 느낌. 마구엄청 어마마한 미인은 아니지만 약간 섹 하게 생겼고 끌렸음
3. 몸매: 굿 가슴빵빵하고 굴곡진 몸매 먼가 찰진 느낌 있었으며, 어린 아이 느낌 물씬 남 ㅎ
4. 사비스: 좋음 최선을 다할려는 마인드와 체위 잘 받아주고~ 처음에 들어오는 삿가시 기분 좋았음 간만이라 그런가 ㅋㅋ
5. 연예 : 와 화끈 절정! 그런 느낌~ 나도 아이도 몰아일체 ㅋㅋㅋ
6. 잔체적인 업소 느낌: 새단장을 햐서그런가 먼가 프레시한 느낌 마니 좋았으며 실장님또한 친절하고 나와서 까지 어땟냐고 전화와서 물어봐주심에 아 이업소 믿을 만 한거 같다라고 느낌 ㅋ
나중에 재방문해사 다른 아이도 추천받아 보고 싶음 ㅎ
항상 건승하시길 ㅎ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