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30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물먹는하마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이빠이 받았더니...
맘놓고 시체놀이 할수 있는 건마가 급 꼴! 해서
전부터 벼르고있던 물먹는하마 실장님 전화해서 예약 잡았습니다.
실장님 응대 좋습니다. 친절!
메이언니 추천해주셔서 일단 예약하고 입성!
왠지모를 친숙한 느낌의 이쁘장한 메이....
늘씬하니 잘뻗은 몸매에 C컵 슴가 장착 ~~!!!
바로 간단히 인사후 마사지 시작...!!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위해 강한 압으로 요청 !!!!
정말 시원스럽게 꾹꾹 뭉친 근육들을 풀어주는데
아프면서도 시원한 느낌 ??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느낌이엇습니다ㅎㅎㅎ
이후 올탈의하며 지체없이 서비스 시작 !!!
서비스는 명불허전... 내 온몸을 혓바닥이 훑고 지나갑니다.
쉬지않는 양손과 혓바닥! 이것이 진정한 삼도류!!
현란한 손가락과 혀! 시체놀이하려고 했는데 강제 활어 만들어주십니다.
내 양쪽 꼭지를 거침없이 유린... 이어지는 BJ와 핸플에 정신을 못차립니다.
계속되는 서비스에 사정감이 몰려와서 메이의 입안가득~~발사!
후에 마지막한방울 까지 쭉쭉 뽑아주네요 ㅎㅎ
노곤노곤한 몸에 야무진 손맛.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