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의 그녀와 같은 F컵이라 만나봐야겠다 생각하고
일요일에 문자로 예약을잡고 첫타임 얼른갔습니다
선릉역에 안마가 많네요..ㅋ 선릉 잘안가는저는 계속헤맸네요
ㅇㅂㄴ ㅌㅌㅅ 간판을 다 보고 실장님 전화안내로 겨우 찾아갔네요ㅎ
늦어서 죄송한 마음에 커피를 하나 사갔는데.. 카운터에만 네분이 모여 계시네
요..
결재를 하면서 안나 자연산 맞죠 라고 되묻자 튜닝이라고..문자로 자연산이냐고 물어보는거엔 대답을 안하던 이유가 있었네요ㅜㅜ
늦어서 이것저것 할인되는지도 안묻고 23 다 냈는데 많이 쎄네요..
씻고 15분 정도 기다리다 클럽 가봤는데 제스타일은 아닙니다..ㅋ
애무한참 받다 내려가서 하자 얘길했는데 시끄러워서 매트에서 하자는줄 알고 클럽안에있는 매트에서 원샷 빠르게 싸고
내려가자하고 내려갔네요 근데 외국인 손님이 꽤 많네요 일본인 중국인
내려와서 마음 편히 단둘이 있으니 이제야 얼굴과 몸매가 눈에 들어오네요
이쁘장한 얼굴입니다 e컵 동아만큼 이뻐요
제가 얼굴 계속 칭찬했더니 룸에서 일했었다고.. 그때 이후로 담배를 안핀다고
몸매는 줄리아가 연상되게 복근도 보이는데 슴가는 크네요ㅎ
원래좀 있었는데 모양 유지차 했다고 실장님이 그러는데 희안하게도
만져보니 자연스러운 느낌이 나더라구요ㅎㅎ
물다이를 하는데 잘합니다 성감대 물어보고 그쪽을 자극해주려하고ㅋㅋ
그리고 빽보에 좁보입니다 관리를 잘한다는 느낌이 드네요ㅎ
매트로 가서 마른다이 더 하고 장갑 착용후 2차전 시작합니다
가슴을 꽉 쥐어주니 더 느끼는 표정 같고ㅎㅎ
제가 공격모드로 공격하니까 신음소리도 적당히 내고 좋았습니다ㅎㅎ
만족스러운 언니만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