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3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홀인원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와꾸 이쁘면서 예쁜 바디라인을 가진 제니에게 마사지 받고 왔네요
키는 165쯤 되어보이고 가슴이 봉긋한게 이쁘네요
제니의 육감적인 몸과 빠져들것 같은 뇌쇄적인 눈빛.
자연스레 제 육봉은 분기탱천합니다
제니는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점점 절 달아오르게 합니다.
제니의 살결이 저와 맞닿을때마다 환장하겠습니다
탱탱한 허벅지와 엉덩이.가슴.조물딱거리며 립서비스 받다보니
제입에서는 신음소리가.. 엄청난 내공입니다
남자를 다룰줄 아는 제니..
깔끔하게 정돈된 머리와 본인에게 어울리는 이쁘장한 화장.
부드러운 피부와 더불어 육감적이고 슬래머한 탄탄한 몸
제니는 절 농락하네요 ㅠ,ㅠ
그래도..뭐 할건 다 했네요..ㅎㅎ마무리는 BJ후 핸플로..
마인드도 뛰어나고 마사지도 잘하는 우리 제니~
실장님 말씀이, 요즘 제니가 한창 인기가 많아졌다고
입실전에 말씀해 주셨는데 제니를 선택하길 잘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