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2일
② 업종 :태국 휴게텔
③ 업소명 :부천 콜라
④ 지역 :콜라
⑤ 파트너 이름 :정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요일에 온지 얼마안된 정은이 보고와서 오늘 낮에 한번더 다녀왔습니다.
내일부터 주말까지 연휴다 보니 회사도 일찍끝내고 연휴동안 놀러갔다와서 갈까 하다 생각나서 다녀오게되었습니다.
일요일에 정은이를 보면서 전반적으로 만족도는 좋았습니다. 다만 온지 얼마 안되다보니 어색한 부분과 모든부분에서
조금은 서툴다는 느낌은 있었으나 나름 괜찮았습니다. 오늘 낮에 다녀오면서 확실히 아직은 조금 아쉽다는 느낌은
한번더 받았지만 이정도만 해줘도 정말 훌륭하기에 불만족 스럽거나 별로였다 라고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리드를 하면서 제가 하고싶은 자세나 템포를 조절할수 있어서 이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아 정은이가 일요일보다는
애무하는 부분에서는 조금 나아진 느낌이였습니다. 빨아주는 흡입력이 조금더 좋아졌던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여기저기 어지간한 곳은 다 빨아주다보니 이부분이 확실히 좋았습니다. 가슴도 살짝 탱글하면서도 말랑거리는 가슴이라서
만지면서 할떄의 그 손맛도 참 좋았습니다. 정은이가 먼저 미친듯이 달려들어서 하는것이 아닌 저에게 맏기며 따라오는 스타일이다보니
일반인이랑 하는느낌을 조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일요일에 이어서 며칠안되 오늘 낮에 한번더 보고왔지만 조금은 서툴고 하는행동이
조금은 어색하지만 이 행동들 하나하나가 오히려 좋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금은 나아질것을 생각하니 이 다음이 또 기대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