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녀~유나. 도시적 섹시미에 햄버거샷 추가로 고고
연신내 오션
9월 말!!!!
매니져 : 유나 (햄버거샷 추가)

날씨가 제법 쌀쌀해 지네요.
언니의 품이 간절히 생각이 나고, 가끔씩 가는 오션에 방문합니다.
미리 전화해서 점심시간으로 예약을 잡습니다.
이래서 좋습니다. 햄버거코스 추가하고 점심을 굶고 가봅니다.
조금 일찍갔는데, 눈치채신 실장님이 라면한그릇.. 완전 감동..
라면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고 유나의 방으로 갑니다.
이런 감동을 받았는데 후기 쓰는건 기본이죠~
유나는??
작고 아담한 도시형 이쁜 얼굴을 가진 아이입니다.
슬림하지만 가슴은 b++ 컵입니다. 유나와 재회를 하고 노가리좀
피다가, 유나가 햄버거샷을 준비해줍니다. 편안히 유나가 이끄는데로
햄버거샷을 해봅니다. 슴골에 부드럽게 자극받은 동생놈이 완전
흥분되어서 시원히 원샷을 뽑아냅니다. 잘 닦아주고 현자 타임때,
조금 이야기를 더 합니다. 즐겁습니다. 같이 있는게 힐링 그 자체.
제가 물다이를 패쓰하고 이야기하면서 놀자고 했습니다. ㅋㅋ
그래도 유나는 어서 씻기고 저랑 하고 싶은지.. 저를 침대로 이끌어서
정성스런 애무를 해주네요. 2차전을 위한 준비를 할수 있게, 해준,
유나의 정성어린 애무에 반응하는 똘이장군. 그렇게 유나가 여상으로
진입을 합니다. 정말 좁보 . 이렇게 좁보일수도 있을까 싶어요.
꽉 물어주는 유나의 동굴에서 자세를 바꿔서 다시 동굴에 진입,
그리고 키스를 하면서 절정을 향해 달려갑니다. 시원하게
유나의 동굴에서 투샷까지 전사를 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