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떡집
④ 지역 : 성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니 첫만남에 약간은 어색하긴 했으나 금방 웃으며 오빠~
침대에 앉아서 이야기를 살짝 나누다 보니 제가 아직 영어초짜라 ㅋㅋ
21살이라 말투와 표정에 귀염귀염이 묻어나는게 너무 좋네요~~~~^^
실장님이 말씀하신 S라인 슬쩍 보이네요~~~기대가 됩니다
샤워실...오우~~~ 살아있는 탱탱가슴!!! 살짝 만져보니 감촉도 좋습니다.
올탈의 하니의 모습보니 슬슬 감이옵니다...
샤워실로 가서 꼼꼼하게 씻김을 받습니다.
본 게임을 위한 침대모드 돌입!!
에라 모르겠다 서비스고 뭐고 탐스런 그녀를 애무합니다.
조금씩 커지는 그녀의 신음소리에 정신 못차리고 그녀의 가슴과 허리를 따라
혀끝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살결과 슬쩍 커지는 신음소리가 아주 그냥!!!!!!
벌써 흥분이 되면 안되는데......난 쉬운 남자 아닌데.......
그녀의 탐스런 역립타임!! 슬슬 몸이 꼬입니다...
반응까지 좋으시니 이건머....
커지는 신음 소리와 함께 베베꼬이는 그녀의 다리!!
게다가 자연산 샘물까지 보유 하셨으니 베뤼굿!!!!
장비차고 미끄덩 거리는 곳을 향하여.......첫 진입에 허억~~~~!!!
첫 느낌이 아주 좋네요...
슬슬 긴장감이 느껴지는 그녀의 움직임에 조금더 박차를 가합니다!!!
이런 저런 자세에 거부감없이 잘 받아주는 하니!
약간은 섹을 즐기면서 하는 스탈인듯 합니다!!
섹쉬한 눈빛이 점점더 흥분케하고 그에 따라 커지는 그녀의 신음소리와
제 온몸에 느껴지는 짜릿짜릿한 느낌들!!!
그녀의 두다리를 어깨에 올리고 마무리를 위한 하니와의 행복한 시간들!
뿅~~~~둘다 짜릿한 느낌으로 마무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