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10.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원래 후기같은거 정말 잘 안쓰는데 퇴폐업소 경력만 거의 9년이 다되어가는 제가
거의 처음으로 이렇게 후기를 써보는거같습니다..
평택에서 토박이로 살아오면서 일찍부터 업소에 눈을뜨면서 평택에 있는 모든 휴게텔이란
휴게텔은 다 가본곳중에 손꼽히는 최고의 싸이즈 좋은 매니저중에 하나이자
단골이었던 업소 엔조이의 엠마라는 친구인데요ㅎㅎ..
이름만 떠올려도 이제는 간다고생각을하니 벌써 여자친구하나가 사라진것처럼 마음이
굉장히 공허합니다..ㅎ
이제는 고국으로 돌아가 자신만의 카페를 하나차려 정상적인 생활을 시작한다는 엠마ㅠ
어찌보면 오죽했으면 이런일을 시작했을까 싶으면서도 굉장히 얼굴도이쁘고 마음도 이쁜 어린22살이란 나이에
한국에와 우리 형님들의 소중이와 마음을 따뜻하게 치유해주던 명기인 엠마가 2일뒤면 떠난다고합니다
개인적으로 먼저 이친구에 대해 말하자면 이친구를 만나게된 인연도 평택에 휴게텔을 5년넘게 다니면서
솔직히 제마음에 쏙들정도로 몸도 마음도맞는 매니저가없었는데 그무렵 엠마라는 매니저를 알게된후로
엠마 단골이자 제가 능력이 조금만 더 됬으면 개인적으로도 만나고싶을정도로 외모도 피부톤도
솔직히 한국인 오피녀들에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않을 가성비 최고란말도 아까운 명품녀중에 하나입니다
솔직히 이친구 가격도 다른 휴게텔들이랑 가격도 똑같은데도 불구하고 노콘질싸만 2장추가하면되는거지만
기본옵션자체가 생긴것과 싸이즈가다르게 굉장히 미친 풀옵션이라서 굉장히 놀랍습니다 아직도;
후장 샅샅히 구석구석 핥아주는 똥까시되지.. 그위로 살짝 올라와 민감한 우리의 알도 혀끝으로 살살 톡톡
건드리고 간질여가면서 알까시되지..
시작전에는 키스또한 연인처럼 달짝지근하게 다해주지..애무하다 내가 달아올라서 엠마의 몸을
구석구석 다탐할수있도록 역립까지 흐느껴가면서 다받아줘..
그러다 개꼴려서 터져버릴거같지만 공중에 떠있는 소중이가 허전한동시에 엠마의 은밀한 그곳을
적나라하게 눈앞에서 바라보고 만지면서 빨면서 맛볼수있는 69자세까지 가능하지..
몸 체취에서 나오는 향기마저 굉장히 쎾스러워서 완전히 홀린듯이 섹스에 황홀한 감상을 할수있게
해주는 그런매니저 솔직히 여러분도 어디가서 찾아보기힘드셨단거 아실겁니다
몸을 섞으면서도 엠마의 쫄깃한 보짓살이 꽉꽉 물어주는거뿐만아니라 뜨겁고 부드러우면서 미끄러운
엠마의 질쪼임또한 줄였다풀었다 조절을해주는데 빨리싸고가라라는 느낌이아니라
정말 이친구도 제 자지맛이좋아서 그런건지 아님 정말 이일을 즐기는 느끼는 그런 느낌을 많이받았습니다
변태적이면서도 수줍은모습또한 이쁘고 섹시해서 애인같은 느낌도 많이들게하는친구입니다
마지막에는 내가 질외사정을 할때면 먼저 절정의순간을 캐치해 입을 섹시하게벌려 입으로 소중이를 박아서
쪽쪽 빨아먹는 진정한 섹녀라해도 과언이 아니였습니다..이러니 엠마가 떠난다는데 제가 어떻게
속이 상하지않겠습니까..
저는 이친구 솔직히 저만 알고싶었지만 두번다시는 못볼 최고의 매니저기때문에 이렇게 여러분들께
허심탄회하게 털어놉니다 늦게말해 미안합니다
일단 가보세요 달려가세요 정말...2일밖에없답니다 ㅎㅎㅎ
전 이친구에게 마지막손님이라도 좋으니 마지막날은 저랑 꼭 보자고 단골 엔조이 실장님께도
예약 해놓았습니다 실장님도 처음에 한번인증해주니 이제는 전화예약할때도 친구처럼 편하게대해주시는
전화에도 항상 만족을합니다 너무길었네요 얼른 달려가세요 진심입니다..후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