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년 10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강남-돌벤져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사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오는 날이어서 인지 아님 가을이어서인지
달림신이 강림하네요 ㅠ.ㅠ
총알도 없는데...
프로필 끄적 거리다가 돌벤져서 사랑 언니 프로필이 확 와닿네요
예약 전화 하고 돌벤져스로 향합니다.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샤워하고
바같이 생긴 대기실에서 아이스티 한잔 마시면서 대기하다가
스텝분의 안내로 사랑언니한테 갑니다. ~
처음 본 느낌은
160 후반의 키에 민삘의 이쁜 얼굴이네요
처음에는 그냥 이쁘게 생겼네 했는데
같이 있는 동안 볼수록 점점 이뻐지는듯 듯한 느낌
맞습니다. 제 이상형이네요 ㅎㅎ
볼메 스타일이구요
말투는 상냥하지는 않아요
먼가 툭 내던지는 스타일인데 매력 있습니다.
그렇다고 함부로 말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츤데레 같은 스타일? ㅎㅎ 맘에 들어요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샤워 하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
제 위로 올라와서 가슴부터 빨아주는 데
잘빨아줘요
빨면서 저 머하나 위로 눈 올리면서 처다보기도 하고
제가 웃겨서 미소 지으면
비웃는거 아니지 하면서 츤데레 같은 말투로 웃기기도 하고
여자 친구와 같은 느낌받으면서 연애 즐길수 있었습니다.
애무는 느낌있게 잘해줍니다.
삼각 애무 받았는데 입과 손 사용하면서 잘해주구요
bj도 오랫동안 알맹이하고 몽둥이 번갈아 가면서 잘해줍니다.
눈 감으면서 느끼다가 언니가 cd끼고 여상 시작 하려고 하길래
언니야 내가 해줄께 하면서 급히 자세 바꺼 봅니다.
가슴부터 서서히 빨면서 내려가는데 윽...
언니가 눈감은 사이에 윤활유 발랐더니 맛이 느껴지네요
"오빠 가만히 있길래 발랐어 미안~"
"아 괜찮아 "
미련 못버리고 역립 했습니다. ㅋ
역립 끝낸후에 정상위와 후배위로 했습니다.
키스도 잘받아주고 정상위 할때 확 끌어 않는게 좋더라구요
후배위 하는데 와 사랑이 뒤때는 정말 좋습니다.
흥분+ 흥분 최고의 엉덩이가 여기 있네요 ~
결국 발사 했습니다.
나중에 자기의 매력 포인트가 후배위할때 나온다고
은근 자랑합니다.
음료수 마시면서 이야기좀 하다가 벨 울려서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