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기요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허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자고 있던 동생이 꿈틀꿈틀 거린다
누굴 보지 하며 사이트를 두리번 거리다..
마음에 드는 업장을 발견!! 업장이름은 여기요 나에게 행운과 즐달을 줄듯한 업소명~
후기보니 젠더언니들이 많은가본데 후기에있는 언니랑 프로필실사언니랑 맞춰서 보다가
실장님께 전화를 건다!!
추천 받기보다는 선택하는 편이라 어쩔땐 아차 하는 경우도 있지만
나름 운이 좋은 편이라 큰 내상은 입은적이 없다.
아~~ 한번있구나 ㅠㅠ달림을 하며 딱한번 내상을 입은적이 있는데...
예전에 살던쪽에서 최악의 내상을 ㅠㅠ
여튼 내 촉을 믿기로 하고 택시를 타고 실장님을 보러...
추천받은 허니언니를 보러 간다!!
택시 안에서 이 언니에 대한 후기를 찾아봤는데 후기가 좋은평가가 되게 많아요
알려주신 허니언니의 호수로 입성 두둥!
문이 열리길 기다리는 순간이 가장 떨리며 긴장되는 순간이다...
문이 열리고 .....이건 뭐지 ..와 굉장히 귀엽고 청순한 미인이 저를 보며 인사를~ㅎ
청순하게 아리따운..그리고 귀여운 분위기까지 아주 좋다
역시 내 촉은 아직 살아있구나.
일단 외모에서 합격점을 엄청 주고싶네요
사람을 빨아들이는 듯한 이 발랄함이 너무 사랑스럽네
거두절미 하고 대화 짧게 끝내고
샤워하고 침대위로 그녀와 다이빙~
허니언니에게 점점홀려 나도모르게 입술을 그녀의 입으로 가져가
흥분한듯 야하게 탐해본다 츄릅~츄릅 하읍 ...핡
맛보면 너무 달콤한 그녀의 입술맛
여기저기 핥핥핥해보는데
내 혀에 맞춰 허니언니의 몸이 반응하기 시작한다~
내손을 꼭쥐며 참아보려 애쓰는 저 몸짓에
나의 소중이는 풀발기상태에 도달했다 ..
너무 아름다운 몸짓 몽환적인 눈빛 파르르파르르..자그마히 떨어주는
거짓없는 반응에 더이상 흥분을 주체 하지못하고 그녀의 몸안으로
나의 소중이를 밀어넣어본다 강약약강약약강중강약
그렇게 몇차례 피스톤을 반복하고 그녀의 몸짓이 나의 똘똘이를 강하게
원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할때쯤... . . 난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시속200km로 나의 동생들을 발싸한다~~
좋은 즐달의 경험을 안겨준 허니언니에게 감사의 말씀드리며
조만간 또 봐요 허니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