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휴게텔 색계 미나 후기
내가 힘들기도하고 여성상위 한거 진짜 너무 좋았어가지고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느껴보자
하고 자세 바꾸고 나서 하는데 역시나 황홀 그자체 그렇게 마무리하고
씻고 나가기전에 가볍게 키스 나누고 힘들게 한것같아서 좋은시간 보내줘서 고맙다고 말했는데 못알아듣는 눈치길래
땡큐~ 한마디 해줬다!
사이트 둘러보는데 미나가 완전 내 이상형에 가까워서바로 그냥 질렀는데
미나 대기시간이 40분정도 걸린다고해서 음....은 무슨 ㅋㅋㅋ 바로 기다리겠습니다!
하고 편의점 앞에 앉아서 맥주까면서 기다리고 있다가 시간되서 올라가도
되냐고 물어보니 준비 다되었다고 하길래 바로 올라갔는데 프로필을 거의 뺴다 박아놓은 얼굴보고
나이스한 선태이었다 담배하나 피우고 이제 샤워 같이 하는데 얘가 완전 귀여운거야
살짝 부끄려워 하는것도 있고 하는 짓은 애기여 애기!
다 씻고 나와서 이제 누워보라는 제스쳐 취하길래 벌러덩 누웠는데 내 위로 올라와서는 혀로 목을 막 간지럽히는데
움찔움찔거리는거 봤는지 막 더 하더라고 이제 목에서 아래까지 내려 가다가 내 ㅈㅈ 부드럽게 삼켜버리더니
진짜 그 순간 주아 입안이 미꾸라지 양식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오직 자기 혀로 하는거 보고 오늘 진짜 초이스 잘했다
기분 묘하드라 이제 삽입하고 나서 내가 하면서 숨은 쉬면서 하고있는지 모를정도로 집중하게 해줌
여러 자세 다 해봤는데 내 취향이 여상위인데 제대로 자세 구사하는 애들 못봤는데
박아주는 쎄기나 위치 너무 좋았음 이렇게 여기서 한번 지르고 담배 하나 피고 다시 하려는데
다시 내 똘똘이 물어주니까 다시 또 살아나가지고 담배 반도 못피고 다시 날라가서 이리저리 뒹굴대다가
내가 좀 힘들어 봉지로 막 괴롭히는데 발사 안하고 참는게 당연해?
ㄴㄴ 난 이런 스킬 받고 참는게 이상한거다라고 느끼고 쌌지.
두번쨰 너무 빨리싸서 좀 세우려면 시간필요해서 간단한 영어로 대화 주고받는데 귀여운면이
다시 살아나가지고 물 한잔 마시다가 이제 시간 안남아서 세워달라고 손짓 하니까
웃으면서 세워준 다음에 넣어주고 정상위 하다가
내가 힘들기도하고 여성상위 한거 진짜 너무 좋았어가지고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느껴보자 하고 자세 바꾸고 나서 하는데 역시나 황홀 그자체 그렇게 마무리하고
씻고 나가기전에 가볍게 키스 나누고 힘들게 한것같아서 좋은시간 보내줘서 고맙다고 말했는데
못알아듣는 눈치길래 땡큐~ 한마디 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