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7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레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에 옛 지명의 재회의 반가움과 서비스를 만끽하고 제회의 떡감 굿
더 투썸안마에 갔다가 예전 지명을 만났네요
다른가게에서 자주보던 언니를 여기서 만나다니 조금 놀랐습니다
우리 어디서 봤나? 분명 낮이 익은데...
그냥 섭스 좋은 언니 부탁 드린건데 레드언니를 보여 주셨네요
너무 방가워서 인사하고 있는데 방가움은 일단 뒷전으로 먼저 즐기기로 했습니다
너무 반가워 해주니까 기분이 좋네요
와 진짜 좀 되긴 했는데 그가게 그만둬서 그뒤론 못봤는데
사람이 만나려니 이렇게도 만나 진다면서 좋아하네요
저도 그때 한창 지명하던 언니라 많이 보고 싶었는데
그동안 어찌 지냈는지 서로 이야기좀 나누다가 훌쩍 시간이 지났습니다
얼른 씻고 물다이는 예전과 같은 실력으로 받고
반가움의 기뿜을 몸으로 표현했습니다
역시 지명녀의 떡감은 확실히 좋습니다
다른가게 있을 때도 서비스나 마인드가 워낙 좋고 떡감도 좋아서 자주 봤는데
이렇게 더투썸안마 재회의 떡까지 하고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나오면서 몇일있다가 또보자고하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이건 실장님이 미팅이 기가 막혔던건지 아님 내가 운이 좋은건지
이것도 아님 레드랑 인연인건지 햇갈리네요
아무튼 정말 너무 기분좋게 나와서 일하러 갔네요
다음엔 무한이다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