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주간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카이스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하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카이스파 방문 후기입니다.집에서 쉬려고 하는데
비가와서 그런지 몸 여기저기가 꼭꼭 쑤시는게
아무래도 마사지를 좀 받아야겠다 싶었죠
그냥 적당히 아프거나 했으면 좀 참아보려고 했는데
더욱 더 쑤시고..어찌어찌하여
카이스파에 도착하게 되었죠
지하철타고 가는건 무리!
택시를 타고 이동했죠!
도착해서 카운터에 계산 마치고
마사지 잘하는 분으로 부탁드린다고 하고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라카에 옷을 벗어두고 목욕탕에 온탕에서 몸을 녹이니,
조금 나아지고, 사우나까지 같이 병행하니
확실히 많이 괜찮아지기 시작했죠
씻고 나와 휴게실로 입장하니
스텝분이 인사를 하더니 이내 곧 방 안내를 해줍니다
마사지룸으로 들어가서 숨죽여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분 입장
압도 좋고 스킬도 좋으신 분 같았는데.
그런 것보다는 일단 쑤시는 몸을 달래줄 그런게 필요했죠
그래서 관리사분에게 이러이러하다 얘기하고 관리받았는데,
확실히 마사지란게 잘하는 사람이 다 잘하는 듯~ 합니다
바로 저의 요구를 캐치하고는 몸 풀어주기 시작하는데
엄청 시원하고 좋아지는 게 곧바로 느껴질 정도였죠
그래서 이내 강한 압으로 마사지 받는 것도 괜찮아 질 정도가 되었죠
그래도 너무 강하는게 하지 말아달라고 하고
관리사분에게 몸을 맡겼는데
완전 제대로 풀어졌다고 해야하나 좋았죠
아쉬운게 있다면 성함 여쭤보고 다음에도 또 만납뵙고 싶었는데
그럴 경황없이 헤어졌다는거...
마사지 어느정도 해주고는 전립선 마사지 해주는데,
그거 끝나면 이름 물어봐야지 하고 있다가 바로 언니랑 교대해서..
언니한테 저 분 이름 물어볼까 하다가
나가서 실장님한테 물어봐야지 하고 있다가...
언니 서비스 너무 좋아서..
뭐~ 다들 이해하실 거라~
남자라면 그런 행복에서 벗어날 수가 없..
그렇게 황홀했던 서비스를 해준언니의 이름은 하은이
뭐~ 이건 어쩔수가 없어요!!
언니 이름은 그래도 확실히 꾀고 있어야 하니!ㅋㅋㅋ
들어오는 순간 부터!너무 좋았던게!
그냥 너무 이쁜게! 완전 제스타일!!
솔직히 그냥 누가봐도 이쁘다하고 침흘릴만한 얼굴이었죠!!
슬림한 몸매에, 나이도 엄청 어려보이고!!
계탔다 싶을 정도였죠!
관리사분 나가자마자
바로 올탈하고 보는데, 피부도 깨끗하고
가슴이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알찬 편이라 즐기기 나쁠거 하나 없을 정도였죠
서비스를 시작해주는데 처음에 여기저기 애무를 시작해 줍니다...정말 흥분되죠..
그러다가 점점 밑으로 내려가서 입으로 해줍니다
입으로 해줄때 아가씨 스킬이 너무 좋아서
평소보다 더빨리 느끼게되구여~
게다가 소리까지 쮸르릅 내주는데,
사운드가 주는 스릴 넘치는 흥분은 주체가 안되고
그리 오래는 참지못하고 언니에게 쌀 것 같다고 말하고는
언니 입안에 시원하게 분출
언니는 그걸 입으로 다 받아주구요
바로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뒷정리하고 옷입혀주고 문앞까지 데려다 주네요!
정신못차리고 제대로 즐겼네요!
분명 비와서 몸이 쑤셔서 찾은 카이스파였는데
역시 마지막은 항상 즐달이죠!
관리사분 너무 감사할 정도로 마사지 잘해주셨고
하은언니 정성어린 서비스!
조만간 또 찾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