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주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런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엄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2주 전쯤 급꼴각이라 실장님께 연락 드리고 바로 런으로 달렸습니다.
요즘 대폭 물갈이 중이신 것 같아서 뉴페이스 한번 보려고 갔었죠. 평소랑 같이 씻고 누워 있는데 wow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처자가 등판했습니다. 얼굴은 민삘인데 상당히 귀욤상이고요 가슴은 거유급이네요.
옷을 한번 벗어보라고 했는데 이따가 벗겠다며 튕기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래도 시스루 사이로 보이는 육덕진 몸매는 상상력을 자극하기엔 그만이었죠.
안마 실력도 꽤 괜찮더라고요. 뭉친 부위를 알려주니 올라타서 꾹꾹 잘 눌러줍니다.
15분 남기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받을 시간이 와서 옷을 벗겼습니다.
왕가슴에 팔자 골반에 육덕진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은 뭐 그냥 바로 빠져들 것 같은 몸매더라고요.
근데 서비스는 생각보다 하드하지 않았습니다. 애무도 얌전하고 ㅅㄲㅅ를 할 때도 ㅋㄷ을 끼고 하네요.
그동안 다른 메니져들이 극강 하드라서 제가 꽤 눈이 높아진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끝까지 기분 좋게 물 빼고 나왔습니다.
아마 조금만 마인드 관리 받으면 건마 역대급 에이스 되지 싶네요 ㅋㅋㅋㅋㅋ
추천 : 와꾸족, 육덕족, 민삘족
비추 : 섭스족, 물빨족, 하드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