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 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버블
④ 지역 : 양재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이 바빠서 그 동안 후기도 못 쓰고... 버블에 가지도 못했네요...
이제 후기도 쓰고 다시 가야죠...
당시... 새로운 언니가 왔다고 해서....
바로 버블로 갔습니다...
우선 마사지를 받고....
제니 언니가 들어오는데....
우선 어립니다.... 그리고 귀엽습니다....
요 근래 휴게 쪽에서 본 언니들 중에는 제일 와꾸가 훌륭합니다....
제가 먼저 달려들기는 간만이네요...
일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라... 서비스는 좀 약하긴 했습니다만...
나이와 와꾸가... 모든 걸 커버합니다...
그 사이에 얼마나 발전이 있었을지 조만간 한 번 또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