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말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베스트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니져 나나
태국인이라고 하기에는 피부가 정말 하얀매니저
가슴은 자연산 C컵.
핑크에 가까운 빗깔.
한국인을 좋아한다면 굳이 안봐도 상관없지만
한국인에 질렸다면 동남아필이 별로 없는
NF나나 조심스레 추천하네요.
전 즐달을 했기에 추천해볼까 합니다.
외모는 약간 일본삘 납니다.
몸매도 아주 훌륭합니다.
가슴과 다리가 명품이에요.
하얀 피부가 너무나 빨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네요.
나나는 서비스가 하드한 편이에요.
특히 불알 빠는게 아주 훌륭해요
어떻게 빠냐면 그냥 빠는게 아니라 흡입과 배기를 잘 활용합니다 ㅋㅋ
마치 엔진 마냥 ㅋㅋㅋㅋ
쪼임도 나쁘지 않아요.
나나는 하체를 많이 단련했는지 여상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모터같이 위아래로 엄청난 속도로 붕가를 해댑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가슴도 애무를 하면서
평상시에 스쿼시운동을 많이 하나봐요 ㅋㅋ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한국여자에 질리고 태국같은 태국같지 않은 분을 보고 싶다면 나나 한번 보세요.
평타이상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