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1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여우
④ 지역 :부평
⑤ 파트너 이름 :코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달림을 가졌는데 쉬는날이라 일찌감치 예약하고 여우로 갔습니다
주말에는 못쉬기에 거의 평일에 쉬는데 평일의 주간은 쫌 한가하네요^^
이맛에 주간에 달림을 자주 가진답니다
간단히 씻고 나와서 안내를 받아 룸으로 들어갑니다
안내해주시는 스텝분들도 친절하시네요
방에 안내 받아 누워있는데 관리사분이 입장하시네요
이름은 코나라고하네요
꽤나 이쁘게 생기셨습니다
몸매도 슬림하게 군살없이 빠진 몸매
그래서 마사지는 쫌 실력이 없을줄 알았지만 마사지 실력또한 부족함이 없네요
압조절이 특히나 뛰어나십니다
특유의 부드러운 압이 가해지는데 시원하면서도
몬가 내 아래의 동생이 꿈틀거리는.....느낌적인 느낌;;;
서비스 기대되네요
그렇게 큰스킬은 없는데 정성이 느껴집니다
코나관리사의 이쁜얼굴과 섹시한 몸매를 보면서 그녀의 손길을 느끼려니
많이 흥분이 되어 한껏 딴딴해진 나의 동생놈....
마사지에서의 손맛이 마무리에서까지 만족스러웟던 시간이네요
기분좋게 발사도 성공적이였던거같습니다
제대로된 마사지와 기분좋은 마무리까지 바라시는분이라면
코나관리사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