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일 늦은 오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MC스파
④ 지역 : 서초 교대역 부근
⑤ 파트너 이름 : 수영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태풍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있네요.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에는 항상
땡기는 것이 있지요 ㅋㅋ 음식이 그렇고 나는 건마가...
MC스파에 전화 예약 후 샤워하자 마자 룸으로 안내받아
관리사님 마사지 들어갑니다.
구석구석 뭉친 부분이 풀려감을 느끼는데 특히 발지압 기술은
탁월하시네요.
마사지 후 수영 매니저 들어오고 애무 들어오는데 느낌이 장난이 아닙니다.
안마에서 받아보던 립스킬이에요..
흥분한 주니어를 삽입한 후의 방어찍기는 한 두 번 찍어본 솜씨가 아니네요 ㅋ
진짜 섹스 잘 할거 같은 매니저 였습니다.
다음에 또 접견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