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수원시
⑤ 파트너 이름 :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그래도 안보여서 내심 아쉬움이 많았던 그런 업소였고.!!
그중에..제시 라는 매니저도...정말 아쉬움이 많았던...그런 매니저 였었는데.!!
제시 매니저 정말 오랫동안..많이 봐왔던 매니저 였는데.!!
어느순간..다시..복귀하였더라구요...맥심 업체두요...
와~~ 제시 매니저 정말 오랜만에 간만에..아주 간만에 다시 보니..영락없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서비슨느...도대체 말할것도 없었고.!! 말이 필요없는 그런 매니저 제시..!!
기럭지도 좋았고..몸매 장난 아닙니다.!! 와!! 서비스 샤워실 서비스..그리고 침대위에서의 서비스.!!
이건...꼭 받아보고..직접 느끼면..바로 알게될 그런 하드한 매니저 였습니다.!!
기럭지가 너무나도 좋았구요..!!
골반도 이친구 장난 아니였습니다.!! 성격도 좋았고..
그냥 딱 보면...딱입니다.!! 빼는거 없었고...스킬도 허리 돌림도 너무나도 좋았네요..
오일서비스..바디타기.!! 이건 머...이친구의 장기중에 장기죠.!!
와~~ 휴게에서..안마서비스라.!! 완전 개꼴립니다.!! 느낌 완전좋구요..!! ^^
이제 제시 매니저 왔으니까..자주 자주 보러 들러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