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토일렛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너무 핫하다못해 유니크해진 토일렛이네요.
아무래도 컨셉도 화끈한데 매니져들도 순준있고
가성비마져 좋아서 한번간사람은 다른업소를 못간다는...
여튼 토일렛하면 대표매니져중 아무래도 토일렛컨셉에 가장가까운게
리아가 아닐까싶네요.
와꾸도 중상에 몸매도 좋고 거기에 마인드는 토일렛중 제일인거 같네요.
그래서 진짜 너무 하고싶을때 리아가 생각나는데
지난주에 결국 재접했습니다.
실장님과 조우 철저한 관문통과후 입실!
인줄 알았는데 엘베에서 같이 올라가는 리아를 봤네요.
엘베에서부터 아는척을 ㅎ
진짜 여친이랑 호텔온기분이었네요.
그렇게 방앞으로가서 문을열고 바로 서로 스킨쉽 ㅎ
역시 마인드는 리아가 최고가 아닐까 싶어요 ㅎ
그렇게 잠깐 맛보고 리아와 샤워를간단히 하고
침대로가서 바로 전투!
1차전부터 너무나 화끈하다 못해 뜨거운 리아
1차전은 입사로 하려 했으나 너무 뜨거웠던탓에
옴기는중 배에다가 실래했네요 ㅎ
그렇게 현자타임도 없이 리아가 어떻하냐면 바로 다시 입으로
준비시켜주는데 질펀하다는건 이런걸 보고 질펀하다고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
그렇게 2차까지 마치고 잠깐 대화하는데 살짝 백치미가 느껴지는데
그게 또 성욕을 자극하네요.
혹시 2:1해봤냐고 물으니 해봤다고 ㅎ
어땠냐고 하니까 그냥 다들 조금낫가림이 있었는지
웃으면서 했다고 ㅎ
저도 한번 해보고싶지만 유흥친구가 없어서 패스~!
그렇게 대화하다 3차전 돌입했는데
3번째는 앞선전투가 너무 격렬해서 잘안되더라구요.
포기 하려는데 리아가 될거 같다면서 중간에 입으로
다시 힘을줘서 더 격렬하게 했네요.
리아가 더격렬하니까 좋다며 신음을 내는데
진짜 리아는 토일렛의 필견녀입니다.
꼭들 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