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딕
④ 지역 : 병점
⑤ 파트너 이름 : 낸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도 오고 예전되어 있던 약속이 취소되어 시간이 남아 병점 메딕에 들렀습니다.
실장님 강력 추천으로 낸시봤구요 추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단 낸시 와꾸는 섹시한 와꾸입니다. 몸은 아담하고 드레스같은것 입고있는데
보기만 해도 몸매가 좋은 것 알겠더라구요 음료랑 물챙겨주면서 대화를 하는데
대화는 조근조근 낯도 가리는 것 같고 친절하게 웃어주는데 굉장히 풋풋한 느낌도 났네요
현지에서 대학을 다닌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영어도 잘하고 제가 영어를 못하는데도 이해도 굉장히 빠릅니다.
대화를 하고 씻으러 가는데 와 몸매 진짜 끝내주네요 이런 가슴 첨봅니다 보통 D컵이라고 하면 수술말고는
가슴이 쳐져서 보기 싫은데 낸시는 쳐진것도 없이 몸매 좋습니다. 허리는 잘록하고 골반은 나오고 다리랑 팔이랑
길쭉한게 정말 몸매만 봐도 풀로 섰습니다. 낸시가 씻겨주는데 정성스레 씻겨주고요 샤워중에 BJ서비스 있습니다.
이것도 정성스레 해주고 씻고나서 등판을 타올로 정성껏 씻겨주는데 감동입니다. 마인드가 정말 좋은 친구네요
이제 본게임을 하는데 어라? 이친구 낯가리고 조근조근하던 그 낸시 맞나? 싶을 정도로 갑자기 돌변합니다.
목부터 시작해서 정성껏 BJ까지 정말 잘 해줍니다. 그리고 애무 해주면서 본인이 흥분했는데 여기서 부터 알던 낸시랑 다른 낸시가 나와요 ㅋㅋ
자기가 먼저 올라간다고 하는데 하면서 정말 즐기구 제손 당겨서 가슴 만져달라고 하고 먼저 가슴 쎄게 부여잡아달라고 하고
저보고 자기 갈때까지 10분만 버티라고 하면서 하는데 이 낸시란 친구 정말 즐기면서 하더라구요
자세 바꿔서 이제 제가 하는데 이 친구 자기랑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이런 친구는 또 첨보네요 ㅋㅋㅋㅋ
좀 박다보니 이 친구가 흥분해가지고 자기 갔다고 하는데 와 저도 못참고 몇번 더 박다가 발사했습니다.
정말 즐달했구 이렇게 즐기면서 하는 친구는 또 처음이네요 ㅋㅋㅋ 조만간 간다고 하는데 가기전에 무조건 재방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