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파타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를 보니 잼이 이번주에 태국으로 돌아간다고 하여 부랴부랴 실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 반갑게 맞이해 주시네요.......
잼 매니져 가능한지 물어보니 잼 매니져는 약 40분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어차피 집근처라서 예약잡고 커피숍에서 기다렸다 잼과 실장님꺼 커피를 들고 입성.
저희집 근처가 상록수역 근처라서 파타야만 찾게 됩니다.
파타야 입성해서 실장님께 커피드리니 할인까지 해주시네요
오거니 받거니 참 좋네요
잼 매니져 들어옵니다.
오늘 얘기를 들어보니 내일까지 일한다고 하네요 ㅠㅠ
잼 매니져 귀염상이에요 귀엽고 잘웃어요
샤워서비스도 좋네요
그리고 침대스킬은 침대에 눕자마자 활어처럼 파닥파닥하네요
제가 못참아서 자세를 바꾸고 바로 운동시작했어요
후기처럼 소리가 좋아요
소리때문에 더 흥분 ㅜㅜ
곧 태국으로 가면 돌아오지 못할수도 있는 잼을 위해 더 열심히 힘껏 해줍니다.
소리가 점점 더 커져요
소리때문에 제가 더 빨리 끝냈네요 ㅜㅜ
조임도 좋아요
그리고 마무리후 잼에게 잘 돌아가라고 말하고 팁도 챙겨줬습니다.
저 호구인가요? ㅋㅋㅋㅋㅋ
아무튼 즐겁게 잘 달렸습니다.
잼 매니져 곧 가니 빠른 방문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