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타이레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채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이쁜NF채은이
가끔 땡길때 가는 타이레놀
전화를해봅니다
원래 다른친구를 보려고 전화했는데 그친구가 예약이
있다고해서 그럼 누구되냐구 물어보니 채은이가 된다고해서
어떤친구냐고 물어봤어요
말안하면 한국사람인줄 알껄요?ㅋㅋ이쁜데 마인드도 좋아요
이러더군요~
사장님이 보시면 좋아할꺼라며 ㅎㅎ
실장님이 추천해준매니저들을 봐서 실패한적이 없다는 ㅎㅎ
그래서 오늘도 믿고 예약을 잡고 갔어요
실장님이 알려준 주소로와서 전화했어요
실장님 저 도착했는데 어디루 갈까요?
실장님이 친절하게 방을 알려주셔서 노크를하고 기다렸어요
진짜 한국사람이 문을 열어주네요
어 뭐지!?잘못왔나 싶었어요~~
아 그때 실장님이 말안하면 한국사람인줄 알꺼라고 했던말이 생각났어요
방을 들어가니까 오빠헬로~이러네요 ㅎㅎ
그때서야 한국사람이 아니구나 생각했죠 ㅎㅎ
얼굴몸매 제가여태본친구들중에 손가락안에 뽑힐정도로 이뻤어요
하얀슬립을입고있는 채은이를 보자마자 바로 반응이 왔어요ㅎㅎ
그래서 성격급한 저는 빨리서비스를 받고싶어서
샤워를하러가자고했어요ㅎㅎ
채은이가 오빠 기다려 이러더니 옷을벗고 들어왔어요
샤워를같이하고 침대로가서 바로 덮쳐버렸어요
마인드도 좋았고 떡감도 좋았어요
실장님한테 좋은매니저 소개해줘서 고맙다고 전화하고
집으로 왔어요!!
한번더 채은매니저보러 가야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