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시간까지 시간도 많아서 집에있기도 답답해 실장님에게 연락후 방문했네요
B코스로 결제후 대기실에서 담배하나피고 안내받았구요
처음 서비스는 애교넘치는 단비매니저가 들어오더군요
몸매도 슬림하고 좋았어요 말 끝마다 오빠오빠 하며ㅋㅋ
후끈하게 서비스해주네요
현관리사분께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 받았어요
중간에 찜마사지도 받아보고싶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시원하고
전립선마사지까지 끝내주네요
노크소리에 다시 매니저가들어오네요 긴생머리에 반갑게 인사해주며
서아매니저라고 하더라구요
와우 마인드가 너무ㅋㅋㅋㅋㅋ척척 잘하고 굉장히 좋았습니다^^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마음에들었습니다
조만간 지인이랑 같이 방문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