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비서실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늦은저녁 시간이남아 비서실실장님에게전화를걸어봅니다
지금시간에 가능한분이누가잇냐고하니 모나씨가된다고하더군요
문앞에서 노크를하고 들어왔는데 좋은마스크를가지고있는모나씨가
인사를하며 들어오라고하네요 몸매도 엄청좋터라고요
역시 믿을만한 비서실입니다 벗은몸매는정말환상적이엿죠
모나씨가 침대로올라와 애무를받는데 모나씨의 비제이까지 정말 칭찬해줄만한 애무엿죠
저도참지못해 모나씨의슴가를 사정없이빨아대며 삽입을하는데
정말촉촉한느낌이 절 더흥분하게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말타기부터 자세를
이리저리바꾸며 하는데 모나씨의 감미로운 신음이제귓을간지럽혓어요
마지막에는 앞치기를하며 서로아이컨텍를하다가 저도모르게사정했습니다.
모나씨가 웃으며 뽀뽀를해주엇습니다
비서실실장님에게 콜이울려 얼릉옷을입고 집으로돌아와후기를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