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 : 립카페
③ 업소명 : 명품관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다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밤 기분이 멜랑꼴리해서 명품관에 전화 때립니다.
바로 전번에 강남 오피에서 핵 내상을 당해서 피폐한 마음이었다는 건 안비밀입니다.
다빈 프로필에 스무살 늘씬 슬림 귀염 이미지가 뿜뿜해서 바로 지명~
이동네가 익숙하지 않아서 좀 헤매긴 했지만 무사히 도착 후 입실합니다.
실장님 안내 후에 탈의하고 잠시 누워있으니 다빈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늘씬하고 슬림하고 완전 과즙미 터지는 상큼이가 왔네요?ㅋㅋㅋㅋㅋ
속으로 쾌재를 지르고 서비스 받는데 뭔 고딩같은 애가 이리 잘하는지..
얼마 못 버티고 다빈이 입으로 쏙~발사했네요ㅋㅋ
말투도 사근사근하고 귀여운 다빈이 대박입니다ㅋㅋ
내상치유 오지게 했네요 그럼 형님들 즐달하십쇼~~ 또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