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3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오슬로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슬로 요새 새롭게 보이는 괜찮은 언니들이 많이 보이네요 그중에 프로필보고 마리 예약합니다
경험도많지않고 첫출근이라 아직 검증이 되지않았지만 마리언니 괜찮을거 같다고 느낌온다고 봐도 될거라고 하네요
시간맞춰 도착하니 마리언니가 문을 열어주는데 보기좋은 웃는얼굴로 맞이해주네요
첫만남에 입장부터 웃어주고 하는언니들은 거의다 즐달의 기운!!! 웃는얼굴로 맞이해주는 언니치고 안좋은 언니는 없던거같네요
앉아서 언니얘기 제얘기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바출신이라그런지 대화도 엄청 잘하구 잘들어주고 합니다
언니랑 얘기하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누구나 마리 보셔도 될거라 생각되네요 몸매도 슬림하고 웃는얼굴이 제일좋네요
더위를많이타서 아직도 날이 시원하지는 않다고 생각하기에 후다닥 먼저 씻고 나왔습니다 씻고나와서 침대로 이동!!!!
언니 애무 받는데 뭔가 스킬이 고수느낌은 안나고 뭔가 좀 엉성한데 열심히 해달라는데로 잘해줍니다 마인드까지 좋네요
이제 제가 언니의 가슴부터 그곳을~~ 언니 쌩활어입니다 반응 지대루에요 아예 흐느끼는 언니네요 이런언니는 역립할맛 제대로나죠
이제 언니 물도많이 나오고 빨리 넣구싶어 정상위에서 진입합니다 진입과 동시에 언니 흐느끼는 신음소리가 죽여주네요
그렇게 정상위로 하다가 여상위~ 언니가 잘못한다고 했지만 괜찮다고 상관없다고 하고 여상위로 하면서 언니 얼굴도 마주보며
저의 손은 언니의 찌찌를 만지며 ^^ 그러다가 언니한테 이제 됐다고 다시 정상위로하고 언니 얼굴보고 키스하면서 마무리했습니다
마리보시는분들은 내상은 없을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언니가 정말 열심히 잘해주는게 느껴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