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0.0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레전드백마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올리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의 안내로 스타일 미팅을 했다.
그리고 조건을 말씀 드렸다. 가슴크고 이쁘장한 매니저로 해달라고 했다.
늘씬하면서 글램한 매니저가 나의 스타일이다.
프로필에서 본 올리비아를 해달라고 헸다.
상당한 매력의 매니저였다.
가슴이 C컵 이였다. 올리비아 매니저의 가슴은 매니저가 옷을 입고 있을 때에서도
오~했는데 탈의를 할 때에는 가슴을 보니 더 꼴릿하다.
확실히 매니저님들 가슴은 크고 봐야한다.
그 크고 묵직하고 보드러운 가슴을 느껴보니 진짜 가슴의 중요성!
특히 난 매니저님들이 내 몸에 자신의 가슴의 무게를 느끼게 해 주는것을
좋아라 하는데, 올리비아 매니저는 그런 나의 조건에 맞는 매니저였다.
내 위에 포게져있는데 그 무게와 보드라움이란 ㅋ
마른 애무도 상당히 꼴리는 느낌 올리비아의 맨살이
내 피부에 스칠 때 마다 자지러지게 좋았다.
연애감은 내 기준엔 이런 느낌의 연애를 경험하게 해 준다면 딱이라 생각된다
탱탱하고 탄력있는 엉덩이를 잡고 격렬하게 펌핑질을 하다
늘씬한 그녀가 좋아해주는데 진짜 저도 좋더군요.
시원하게 행복하게 해 주었던 올리비아 고마운 매니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