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약속이 있어서 전화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칭구 녀석이 지 와이프하고 싸우고 나와서
속상하니 술한잔 하자고 연락 왔네요...
하지만...어쩝니까?잡힌 약속 취소 시키고
칭구 위로 해주러 술집으로 출발 도착하니
칭구놈 벌써 와있었는지 술이 많이 취해 있네요...
위로 해주는데도 많이 취해서 횡설수설 합니다
같이 술집 나와서 칭구놈 택시태워 보내고 나도 집으로
가다가 문득 마사지 생각이 나네요...
번호 저장 되어있는 업소에 전화하니 바로 예약 해준다네요 ㅎ
도착하니 실장님 반갑게 맞아 주시네요 여기는
안마뿐 아니라 서비스까지 괜찮고해서 가끔 오곤하죠
안내를 받아 방에서 기다리는데 관리사 바로 들어 오네요
일단 와꾸는 참해 보이고 화장도 연하게 해서 보기 좋네요
몸매는 괜찮아 보이고 가슴도 볼만 합니다 .
일단은 눈꼭 감고 마사지 부터 받아 봅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정말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더군요
온몸이 나른 해질때 앞을보니 가슴이 눈앞에 슬쩍 만져봅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느낀점, 마인드가 정말 좋은 언니 였습니다
천천히 내려와 엉덩이 옆구리 배꼽으로..사타구니 까지..
어찌나 흥분이 되던지 바로 시작 했네요...
그렇게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너무 만족 스러웠구요 다음에 또 들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