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0-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다음날은 휴무고 해서 술한잔 삭하고
엔조이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 성숙미를 좋아하기 때문에 엠마씨를
예약했습니다. 후기에 엠마씨글이 많더니
예상대로 대기시간이 좀 있더라구요.
인기가 좋은가 봅니다. 더더욱 애간장을
태우더라구요. 그렇게 우여골절끝에
엠마씨와 첫만남! 설레임과 긴장감을 안고
인사를 나눈 후 들어가 몇마디 나누고
재빠르게 옷을 벗고 샤워실로 이동했습니다.
엠마씨가 들어오는데 몸매도 잘빠진데다
매끄러운 피부를 가졌더군요. 천천히
제 몸을 닦여주는 엠마씨,부드럽게 제
물건을 다루며 입속으로 집어넣고 사탕을
빨듯 부드럽고 쫀쫀하게 빨아주는데
남달랐습니다. 이래서 예약이 많구나 하고
또 한번 느꼈습니다. 휘청휘청대는 다리로
버티고서 샤워를 끝낸 후 침대에 푹 하고
누웠습니다. 그 위로 올라 타는 엠마씨
제 얼굴을 감싸고 키스를 퍼부으며, 제 그곳을
엠마씨의 꽃잎으로 비벼대는데, 정신이
혼미해지고 있는데로 달아올라 바로 제 것을
엠마씨의 꽃잎으로 넣었습니다. 속도를
신음을 터트리는 엠마씨 점점 속도를 올리고
절 끌어안으며, 신음을 터트리는데 그 신음소리와
바람이 제 귀를 자극했습니다. 미친듯이
달림을 하고 끝 난 후 같이 널부러저 엉켜있다가
왔습니다. 내일이 마지막이라는 엠마씨 ㅠㅠ
정말 아쉽습니다....일찍 왔어야했는데 ..
후기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