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철수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그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상당히 깔끔하고 집에서 가까운 철수로 향했습니다
간마에 뵈는 서희실장님이 오픈했다는 소식에 겸사겸사~~
반가운 서희실장님과 인사나누고 미팅시작~~~
실장님 추천으로 그린이 보기로 하고 진행되었다.
배가고파서, 실장님께 짜파게티 하나 해달라하니
맛있는 짜파게티 대령까지~ 나는 안마에서 먹는 짜파게티가 그렇게 맛있다.
맛나게 먹고 들어가서 본 그린이는 165정도 키에 아담한 언니였다.
그리고, 굉장히 몸매가 쎅쉬했다.
나같은 사람은 밖에서 데이트한번 신청했다가는
뺨맞고 돌아설 정도로 쎅쉬한 스타일.
내가 돈주고 이런애먹지, 우예 먹겠습니까????..
잠시 담배타임갖으며 이야기 나누다가
같이 씻으러 가자는 그린이
옷을 벗겨달라는데, 벗기니까 몸매 굉장히 훌륭하다.
그린이의 벗은 몸을 보고 안꼴리면 남자가 아닐 거라 생각한다.
침대로 이동.. 가슴 애무가 굉장히 맛있는 C컵가슴..
BJ도 수준급이다.
역립 반응도 괜찮고.
지가 좀 즐길 줄 아는 아이다.
뭐니뭐니해도 이런 가슴과 몸매를 가진 아이랑은
여상으로 시작하는게 진리.
따스한 봉지 맛을 보는데
여상하면서 가슴애무 해주는데, ㅎㅎㅎ좋다 아주.
따스한 봉지를 질퍽거리며, 박아주는 그린이.
나도 선물을 주고싶어, 정상위로 바꿔서 열심히 박아주니
기똥차게 느껴버린다.
정말 짜파게티먹고 짜파게티 구역질 나올정도로
열정의 섹스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