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시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하기 싫은 월요일.
야근하고 집에가던길에 혹시나 해서 전화를 했는데 예약가능.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토일렛은 예약이 무척 빨리 마감됩니다.
특히 인기녀는 더 예압이 심한데
시은이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예약.
사실 예전에 시은이 볼 때는
예약시작하자마자 67통만에 겨우 성공핬는데,
바로가능하다니... 올레를 외치며 출발함.
방에 갔는데 교복을 입고 있네요.
침대에 나란히 앉아있는데 졸리다고 하면서
제 무릎에 눕더니
한손으로는 내 존슨을 만지작 만지작...
점점 반응이 오자 누운채로 지퍼를 내리더니 내 물건을 입으로 덮썩.
"나 씻어야 돼" 라고 말했는데
계속 빨아대는데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교복 치마를 살포시 올리니
노팬티....
시은이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왁싱에 핑보입니다.
그순간 참지 못하고 일으켜세워서 옷 입은채로
시은이의 치마만 올려서 삽입.
뒷치기로 하는데 작은 체형에 교복입고 있는 모습이
진짜 고딩 같았습니다.
앞으로 돌려서 정자세로 하다가
그대로 안아서 쇼파로 이동.
여성상워로 하다가 스탠드 뒷치기 하다가
결국은 발싸....
진짜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일이 현실로 이루어지다니...
진짜 토일렛은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입니다.
한번 가면 중독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