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10.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냥 시간이 노잼으로 흘러가는게 아까워서 죠리퐁을 찾아갔습니다.
역시 여기 실장님 참 전화 응대가 친절하고 좋네요.
호수로 향합니다 미나가 반겨주네요. 하이~ 하며 인사를 나누는데
너무 어려보여 나이를 물어봤더니 26이라네요. 엄청 초 동안입니다.
배시시 웃는 모습이 참 귀엽네요.
기본적인 순서에 따라 같이 샤워하고 애무를 받고
저도 동굴 탐사를 시작하려 했는데
미나가 뭔가 더 원하는듯 제대로 자세 취해주시네요
자랑은 아닙니다만 제가 좀 애무잘해서... 여친과 단련된 수년간 노하우로 인해서ㅎㅎ
이날 운이 좋았습니다. 이렇게 귀엽고 이쁜 매니저라니...
애무좀 하다가 슬슬 콘쓰고 바로 공격 들어갑니다
기뻐하며 동굴 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무리인건지 빡빡하지만 절 꽉 안고 옅은 신음을 흘리는 미나의 모습이 귀여워
더 강하게 밀어넣은 뒤 조금의 배려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조금이나마 적응이 된 미나가 살짝 웃으며 받아주네요
자신감을 얻어 슬슬 동굴속을 구석구석 훑기 시작했습니다.
찢어질듯 꽉 미나는 느낌과 매끈한 액체 덕분에 최상의 명기로 느껴질 만큼
황홀한 느낌에 휩싸여 거칠게 움직였죠. 그에 따라 미나의 숨소리와 신음도 거칠어져갔습니다.
곧이어 절정을 느끼며 사정해버렸네요.
묘하게 색스러운 모습에 잠시 안고 느끼다가 씻은 후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