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일 늦은밤
② 업종 :
③ 업소명 :콜라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세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3일이 쉬는날이라서 어제 퇴근후 늦게까지 술한잔하고서 다녀왔습니다.
저번에 세연이 봤을때 좋았어서 다시한번더 세연이로 예약을 했습니다.
미소와 함께 인사를하며 세연이가 들어오는데 저번에도 그랬지만 골반쪽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탄력좋은 세연이의 엉덩이를 쓰담쓰담하면서 샤워를 하는데
연신 미소를 보여주며 옆에서 달라붙어서 잘해줍니다. 저번에도 느꼈지만 세연이의
애무가 꺠작거리는게 아니라서 엄청난 애무스킬이 아닌데도 세연이 애무받을때 그 만족감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저번에 왔을때 세연이가 작은 구멍으로 인해서 엄청난 쾌감을 줬었던
기억이있는데 역시 어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세연이한테 진입을 하고나서부터는
무척이나 찐한 느낌을 받습니다. 구멍이 작은부분인지라서 이때의 쾌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세연이의 골반이 참 좋기때문에 뒤치기로하면서 탄력좋은 세연이의 엉덩이를 만지면서
또 작은구멍으로 인한 쾌감을 동시에 느끼며 뒤치기로 끝냈습니다. 모든 부분에서 참 좋았으며
저번에 왔을때도 느꼈지만 어제 하번더 세연이를 보면서 느낀점은 미소를 띄면서 잘대해주지만
확실히 새로온지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본인이 조금은 어색해 하는게 느껴졌었는데 시간이
조금흐르면 그부분은 없어질거이라 생각을 하면 정말 참 좋은 세연이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