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신이문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비가 꽤 내리는 밤에 예약을 잡고 수지 매니져를 봤슴.
몸매 좋음.가슴 수술한거 같은데 만지는데 부드러움.
먼가얘가 눈빛이 농염함, 섹기가 있음, 말할때 장난을 잘침.
장난칠때 얼굴과 목소리가 매칭이 잘 안됨,그런데 섹할때는 장난없음,개 섹시하고
눈빛변하고 나 얘 농염함에 뻑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