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홀릭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달림으로 인해 홀릭에 전화걸어 실장님과 통화했습니다.
홀릭실장님 왈... 미나언니 어떠세요?
제가 호기심을 못이기는 편이라..ㅎ 괜찮은 언니냐 여쭤보니
엄청 좋다고 사이즈 나오는 언니라고하길래~~
그렇게 만남이 성사된 미나언니
언제나 새로운 언니를 만나보면 어색어색하지만
달림에 들어가면.. 서로간의 soul이 연결되는듯..
숨이 가빠지고..체온상승 및 땀이..;;
미나언니는 리드를 직접 하셔야 할듯요~^^
부끄러움을 초반에 타는 느낌이 있습니다 ㅎㅎ
체위 여러가지 잘 받아줘요^^ 역립도..^^ㅎ
제가 리드를 잘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언니들 말을 들어봐야하니..
문제는 저의 발사력..ㅠㅠ 아....
요즘 초반에 자꾸..느끼네요.. 미친..
요즘 지루와 조루가 왔다갔다해서 한번 참고나서..달리믄..
힘이 딸려요.. 언니도 힘들어하는것 같아..
스탑을 외쳤지만...ㅠㅠ
실장님 말씀대로 좋은언니 만나본거 같아서 ㅋ
다음에 무조건 재접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