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워터
④ 지역 :중랑
⑤ 파트너 이름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30대가 꺽여서 그런지 요새는 와꾸족에서 점점 서비스족으로 넘어가는 중이라
그런지 서비스가 좋으면 되게 예쁘지 않아서 계속 서비스 좋은 매니저만 찾고 가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새로 왔다길래 실장님 한테 둘중 더 서비스 좋은 애로 해달라고 하니까
지영이 추천 해줘서 지영이 봤는데 애가 서비스가 굿잡입니다!!
방에 들어왔을때 서비스 좋다고 해서 그것만 믿었는데 진짜 좋더군요 샤워장에 들어가서
거품으로 씻겨주면서 슬슬 시동을 거는데 가슴을 만지작 거리면서 노니까 더 만지라고 가져다
대더라고요ㅎㅎ(C컵인데 자연산 입니다 참고 하세요) 어느정도 만지다가 여기만의 서비스인
가글bj를 받는데 애가 입에 넣고 움직일때 뒤로 뺼때는 입에 힘을줘서 자극을 주다가 넣을때는
힘을뺴면서 혀를 막 움직이면서 자극을 주는데 새로운 스킬입니다....도대체 이런 스킬은 어떻게
아는지 모르겠네요ㅎㅎ 그렇게 해주면서 제 ㄸㄲ부분을 살살 만져 주는데 와 깜짝 놀랐습니다ㅋㅋ
제가 당할줄은 몰랐거든요 거이 1분 가까이 서비스 받고 마저 씻고 나서 침대로 가서 있으니까
목부터 입으로 물어서 냠냠 거리면서 시작 하는데 가슴쪽으로 내려와서는 한쪽은 입으로 빨아주고
한쪽은 손으로 만지는데 손도 살짝 힘을 줬다가 눌러서 뱅글뱅글 돌렸다가....
그냥 누워서 아~ 소리밖에 안나옵니다 진짜ㅎ 지영이가 점점 아래로 내려가면서 배쪽도 혀로 해주면서
똘똘이를 한번에 넣어서 살짝 살짝 입에 힘을 주면서 우물우물 거리다가 앞쪽에만 물고 혀로 날름거리면서
해주고...아까랑 틀리게 자세가 편하니까 기술이 여러게 들어와 버립니다ㅋㅋㅋ 입으로 빨아주면서 후르릅
소리가 나니까 무슨 면발 흡입하는줄 알겠더군요ㅎ 그러면서 한손으로 아래쪽을 만지면서 전립선을
풀어주니까 똘똘이가 점점 발기차 지는데 마지막 서비스인 ㄸㄲㅅ가 들어가니까 나올뻔 해서 잠깐 한템포
쉰다음에 다시 받았습니다ㅋ ㄸㄲㅅ서비스 하드하게 받고 나서 장갑끼고 후배위로 시작 했는데 엉덩이가
커서 그런지 올려칠떄 느낌이 찰지고 안에 조임도 괜찮습니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ㅋㅋ
지영이 덕분에 완전이 서비스족으로 넘어가 버렸습니다 서비스 좋네요 지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