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초콜렛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벨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한잔 마시고 그냥 집가서 쉬려고 했는데....
알콜이 들어가다보니 분신이 불끈불끈...!!!
나도모르게 발걸음은 초콜렛으로 이동
간만에 마사지 받을 생각하니 부들부들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준비 다 마치고 마사지룸에 들어가니 얼마있지 않아 매니저언니 들어오는데
160 정도 되보이는데 얼굴이 소두라 비율이 완전 깡패수준~~
거기에 얼굴도 이쁘게 생겨서 보는 순간 만족할 수 밖에 없는 매니저였다.
가까이 와서 인사하면서 자세히 보니 진짜 이쁜 게 딱 내 스타일이었다.
말도 애교있게 잘하고 이 언니 보는 순간 미치는 줄 알았다...
마사지 시작되는데 역시나 정말 시원하게 잘 한다.
와우소리 절로 날 정도로 시원한 마사지~~~
스킬도 좋고 덕분에 몸 제대로 풀 수 있었다.
몸 이곳 저곳 만져보더니 뭉쳐있는부분들 꾹꾹 누르면서 풀어주니
그간의 모든 피로가 눈 녹듯 사그라들었다.
확실히 오길 잘했다란 생각이 들었다.
마사지 내내 대화도 많이 하고 그래서 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받은 거 같다.
서비스 시작해주는데 처음엔 간단하게 애무를 스타트하더니
이내 물건을 쭈쭈바 빨듯이 맛나게 빠는데
윽! 바로 터질 뻔 한거 간신히 참아내느라 힘들었다.
이대로 끝내기 너무나도 아쉬운 와꾸와 몸매, 그리고 스킬들
가급적 조금이라도 더 길게 누려보고 싶을 따름이었다.
언니가 입으로 물건을 귀여워해주다가 손으로 이뻐해주는데
그 스킬들이 너무나도 환상적.....
더 이상을 버틸 수 없음을 직감하고 핸플요청하고 발사를 햇다....
좋으면서도 한편으로 이제 곧 헤어진다고 생각하니 살짝 아쉬움이 있었는데
마사지 시원하게 잘받았고 그로인해 몸 편하게 풀 수 있음에 굉장히 만족했다
마사지 이후 받은 서비스의 강렬함은
그 이상으로 좋았고 다음 방문을 기약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