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기요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나띠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 하자마자 실장님에게 전화를 하여 나띠를 접견하겠다고 예약을 햇다.
나띠 온지는 얼마안되었는데 후기가 좋길래 땡기더라구요 ㅋㅋ
여기요는 젠더언니들이 많은데 가끔 땡낄때마다 가는 단골업소입니다
떨리는 마음을 붙잡은 채 업소로 들어가 나띠가 있는 호수로 들어간다
노크를 하고 조금의 대기시간후 열리는문 그리고 나띠....
그녀는 날 보며 반갑게 인사를 해주었다.
그녀의 이쁜 얼굴을 보고있으면 긴장이 풀리기는 커녕
밖으로 내 심장소리가 들릴까 조마조마하더라구요 ㅠㅠ
나띠가 준비하기 전 긴장이 된 나를 아는지 편안하게 분위기를 이끌어주었다.
왠만큼 긴장하는 사람들도 나띠와 얘기하면 금방 긴장이 풀릴 것 같다.
아주 생긴것도 이쁜데 말하는것도 매우매우 이뻐서 삼촌미소로 보게된다
서로 터치를 하면서 긴장을 푼 후 샤워같이 쓱싹하고 침대에 누워 애무를 시작했다.
나띠에게 키스를 받으면서 내 입술이 다른 누군가의 입술에게
이렇게 맛잇게 먹히는 기분이란 정말 베리굿이다
키스가 어느정도 무르익고 뛰어난 bj와 함께 알사탕까지 립서비스를 받은 후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자 어떤 자세를 원하냐고 물어서 그냥 무난한 정상체위를 좋아한다고 했다.
너무 무리한 요구가 아니라면 웬만한 요구는 들어줄듯.
연애가 무르익고 사정을 끝내니 나를 꼬옥 안아주었다.
꼭 안아주니 너무 편안하고 좋았다. 계속 그대로 있고 싶었다.
나띠를 먹는다면 보양식저리가라 할정도의 몸보신이 될지니
찬양하라 나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