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산 완디에서 하나매니저를 접견했는데 일단 외모! 어려보입니다.
피부도 하얗고 탱탱하고 민삘의 예쁘장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풍기고
몸매는 탱글한데 아직 어려선지 살들이 탄탄하고 만지는 느낌도 좋은ㅎㅎㅎ
그리고 건마에서 하비욧이나 부비부비를 할때
보통 살이 좀 있는 언니들이 좋다고 하시던데 그걸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몸매였습니다.
그동안 건마를 다녀본 경험에 비쳐보면 로드형이나 오피형은
스파형보다 마사지가 보통 떨어지기 마련이었죠.
그런데 하나언니는 마사지도 상당한 실력입니다.
스파의 전문 관리사님들 정도까진 아니어도 딱딱 혈자리도 알고 마사지를 할줄 알더라구요.
건식과 오일마사지를 모두 괜찮았습니다.
압은 저같은 경우는 언니가 해주는대로 조금 약하게 받았는데
그보다는 약간더 쎈 압이 시원할거 같으니 그건 받으실때 언니에게 말씀하시면 될거 같아요.
마사지 해주면서도 이얘기 저얘기 먼저 말도 붙여오고
시간내에서 허투루 보내는 시간없이 꽉꽉 채워주려는 마인드를 지니고 있습니다.
마사지가 끝날때즘 마사지만 할거냐고 묻길래 흔쾌히 2차 요구!!
팁쥐 나갔다와서는 입고있던 옷을 그제야 벗습니다.
한쪽 구석에 서서 좀 부끄러운듯 뒤로돌아 하나하나 옷을 벗어내리고
제 위로 올라와 귀와 목,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네요.
다른곳보다 가슴을 애무해주는 혀놀림이... 꽤 달아오르게 만들어 주더군요 ^^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서는 기둥뿐 아니라 주머니와 허벅지쪽까지도 폭넓게 애무를 해주고
이제는 자리교체!
살이 보들보들 말랑말랑해선지 위에 엎어져서 애무해주는 느낌이 좋네요 ㅎ
애무를 해주기 시작하니 움찔움찔 활어과의 기질도 보여줍니다.
눈을 꼭 감고 신음소리가 터져나오기 시작하고 꽃물도 스며나오기 시작하고...
서로 한차례씩 그렇게 애무를 주고받은뒤 이제 정상위를 하기로 하고 젤을 바른뒤 포개집니다.
육덕지면서 찰진 허벅지 사이를 쑤욱 그리고 왔다갔다~
지금까지 건마에서 해봤던 중에 느낌이 가장 좋더군요. ㅎ
다른분들이 말씀하셨던 살이 어느정도 있어야 느낌이 좋다는 경험을 제대로 체험했네요.
느낌이 좋다보니 사정감도 금방 몰려오고 마무리는 배속에 발사.
언니가 가져온 물수건으로 깨끗이 닦아주고 잠시 누워 얘기를 나누고
시원하게 커피한캔을 마시고 마무리를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