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라떼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레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살면서 op방문을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
진짜 최고였습니다 ..!
살다보면 가끔씩 일탈하고싶을때도 있잖아요..?
그래서 문뜩 오늘 좋은 매니저와 즐달을 하기위해 오피쓰를 열심히 검색했습니다.
내상을 몇번 맞아본사람이라 후기를 믿지않는편이고 긴가민가항 마음으로
실장님한테 문자를 보내고 통화를했는데
먼가 목소리가 무서운 실장님..(죄송해요 ㅋㅋ)
지금 다른사람이 예약할려고 한다길래 저요저요!!!
하고 간단한 인증을 거치고 빛의속도로 레이를 만나러 갔습니다.
방에 들어가니 매우 귀엽고 사진과 똑겉이 생긴 레이양이 귀엽게 맞아주었습니다.
물한잔먹고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고 a코스여서 빨리 샤워를하러갓는데
꼼꼼하게 씻겨주고 옆에서 애인처럼 떨어지지않고 말도 계속하고
정말 귀여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침대에 누으니..서비스가...와...
키스부터 시작해서 bj까지 정말 진심을 다해 애인이해주는거보다 더한 느낌을 줍니다..
그렇게 오래 서비스를받고 장갑을 끼고 본격적으로 레이가 올라왔는데..
에구..서비스에 너무 힘들었는지 동생이 5분도안되 주륵..
정말 살면서 이렇게 줄달한건 처음인거같습니더..!
후기할인 이런거도 사실모르겠고 ㅋㅋㅋ넘 조아서 끝나거 나와소
바로 글을씁니다. 다음에 또 레이 재방문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