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벤틀리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유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굶주려있던저는 급꼴림을 참지 못하고는
벤틀리 전화해서 바로 예약가능한시간 묻고 예약을 잡아봅니다^^
시간이 되어 빠르게 택시를타고 향해봅니다.
유키..160초반의 키에 빵빵한 C컵 슴가를 달고잇네요 ㅎㅎㅎ
긴머리에 이쁘장한얼굴....피부도 하얗고 어려보이니 침이 꼴깍~~
일단 기분은좋네요^^
씻고 침대에 누워 유키가 저의몸을 햛아주는데..
아 역시 시각적 육체적느낌~~마인드가 참좋아요 유키
제 동생을 맛있게 먹어주다가 저도 유키역립을 합니다~~
슴가부터 아래 계곡으로 내려가 이쁜꽃잎이 내눈앞에 ~~~
바로 맛있게 탐해줍니다.이쁘네요 유키꽃잎 그러다 비닐을 씌우고
바로 여성상위로 진입해봅니다.그런데..진입하고 2분이 지낫나..
유키가 제동생을 탐해줄때에 너무 흥분이 고도로 높아져있었나..
삽입후 2분만에....발사...너무 창피하기도 하고..제얼굴을 너무빨개져갔습니다..
제가원래 진짜 못해도 20분은 하는사람인데..이게 정말 내상인지 아니면
정말 유키가 능력이 좋아서..이런건지ㅠㅠ..제가 컨디션도 좋앗엇는데...
마음이 참아프네요..아무튼 유키와의 연애는 이렇게 끝났습니다..ㅠ
유키양..매너도 좋고 스킬도좋고 다방면으로 좋은데
제가 그능력치를 못따라가줘서..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