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10.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주 따끈따끈한 즐달 이야기 입니다.
최근에 즐달을못해서 삶의 기력이 없어서
오랜만에 혼술을 먹고 조용히 검색을 합니다ㅎㅎ
최근에 한번다녀와서 극즐달해서 다시달리는 분당 죠리퐁~
오호라 신규 매니저가 왔네요
이름은 미나네요~ 사진으로는 우선 제 스타일이네요!
후기를 딱보니 서비스좋고 와꾸 노빠꾸라고 있길래 우선 바로 예약!
예약하고 안내받은곳으로 가서 노크후 미나를 봤는데
이열... 오피녀 +4급그이상의여자가 왠열...?
음료수 한잔 권하길래 마시고 바로 샤워실!!!!
과연 서비스가 좋을까? 기대반 의심반으로 서비스를
받기 시작 구석구석 잘씻겨줍니다.
끝나고 BJ 좋습니다. 수건으로 온몸을 닦고 침대로 고고
애무를 받아봅니다~ 흡입력 스킬 좋네요~
몸이 바르르 떨리네요ㅎㅎ 콘돔을 씌우고 상위로 올라옵니다.
말타기? 예술입니다 움직임 소리 조합이 아주 좋네요ㅎㅎ
저는 너무 흥분한 나머지 제가 리드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발사했네요...오랜만에 즐달이기도 하고 미나가 잘하기도 하고
너무나도 만족한 오랜만에 즐달이였네요~
모두들 즐달하는 날까지 죠리퐁실장님 번창하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