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3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블루
④ 지역 : 평택역 도보5분
⑤ 파트너 이름 : 혜영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 야근을하고도 운동 하고 힘들지 않았는데
나이가 먹었는지 요새들어 힘이 팍팍 들더니 결국 몸살나네요 ㅠ
머니 머니 해도 건강이 최고 인거 같아요. 다들 건강 유의 하시면서 즐걸운 달림이 선호하세요!!
마사지 좀 받을려고 집근처 블루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나이는 20대는 후반정도 예명이 혜영 매니저라고 하네요
피부도 좋고 몸매도 꽤나 봐줄만하고 얼굴도 준수하네요.
마사지도 개운하게 정말 잘 해주십니다.
중요한곳 마사지도 꼼꼼히 잘 해주시고 ,받는내내 정말 기분좋았고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스웨디시 장점을 제대로 선사해준 혜영이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스킬까지도 지녔으니 블루에 에이스 증명이 되네요.
이만 줄여야겠습니다 암쪼록 참좋은 시간이었고 후회는 없을 곳으로 생각됩니다.
그럼 다들 즐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