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프리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현아씨 후기가 좋아서 착하고 예쁜분을 기대하고 예약했습니다
가보니 예전에 분당에서 2번 봤던 친한분이었네요
근데 그때 현아씨 고추크면 너무 아파해서 그때도 힘들게했습니다
전 절 그렇게 싫어할지 몰랐네요
보자마자 서로 놀래고 저랑 못하겠으니 실장님한테 직접 전화해서 못한다고 말하라고 하네요
미안하다고 말도 없이 너무 당당해서 전 당황했네요
실장님은 저랑 매니저 사이에 껴서 짜증섞인 얘기들만 듣다가 결국 옆업소 시간 비는분 예약연결해주셨네요 제가 원하던 스탈은 아니여서 그냥 어찌저찌 마무리만 하고 왔네요
지금 프로필에 대물블랙이란 말 안쓰셔서 제가 후기로 남겨드립니다
작은분들은 가시면 만족하실거에요
큰분들은 진짜 욕먹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