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필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요즘 비도 많이오고 해서 그런지 몸도 찌뿌둥하고 뻐근하군요
몸보신이나 하러 갑니다 혹시 나오는길에 비가 내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지만 그게 중합니까
예약을 잡고 문을 두드리니 핑키가 저를 환하게 반겨줍니다
검은 망사드레스에 날씬한 몸매에 큼 가슴을 소유한 핑키가 있습니다
눈도 크고 코도 이쁘고 얼굴도 갸름한게 내가 이런애랑 같이 떡을 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흥분이 되네요 이미 얼굴과 커다란 가슴을 본 순간부터 저의 꼬추는 이미 45도 정도 각도가 올라간 상태로 방으로 들어갑니다
한국말을 곧잘하네요 들어가니 왜 자신을 선택했는지 사진은 어떤지 정말 궁금증이 많습니다
"나는 너의 얼굴에 반했다 수많은 가게와 많은 아가씨들중에 오직 너밖에 눈에 안 들어 오더라"라고 말을 하니 뻑갑니다 아주ㅎㅎㅎ
그리고 키스를 하니 좀 적극적으로 해줍니다 역시 사람은 말을 잘해야 합니다ㅎㅎ
그리고 가슴을 보니 모양도 이쁘고 크기도 엄청납니다
가슴을 만지니 이건 완전 순도 100% 자연산 가슴입니다
이미 저의 꼬추는 90도 각도를 맞추고 있습니다 핑키가 저의 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벗기니 꼬추가 띠용~~~~하며 얼굴을 들어냅니다
얼굴을 봤으니 꼬추를 빨아주고는 첨부터 저의 임술부터 찌찌 꼬추까지 천천히 정성스레 빨아줍니다
정성스레 오래동안 빨아주는데 기분이 좋군요
그리고 이젠 제가 핑키를 입술부터 큰가슴을 앙하고 빨아줍니다 역립반응 가벼우면서도 과장되지 않은 아주 좋은 반응을 보여줍니다
조개로 입을 가져다 되니 이미 조금의 물을 머금고 있군요 쪽쪽 다 빨아 먹어주고는 삽입!!
합체를 하니 허리를 조금씩 움직여줍니다 저도 처음은 천천히 그리고 꼬추에 물이 다 묻고 나서는 빠르게 위에서 처다보니 가슴이 출렁출렁
아주 뷰가 좋군요 서울 한강앞에 뷰도 이것보다는 별로일 겁니다
그리고 콘을 재빨리 벗고는 가슴에 사정!!!!! 첨에 잘 안나오니 손으로 많이 도와주더군요
함께 키스를 하며 잠시동안 그대로 붙어있습니다 그래도 집은 가야하니 씻고 나오니 어느샌가 몸에 뻐근함과 찌뿌둥함이 사라져 있군요
역시 몸보신에는 이쁜애랑 떡치는게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