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10.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빨통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일에 개천절로인해 하루 쉬는날이 찾아와 집에서 나른하게
오후에일어나 간만에 뒹굴거리며 휴식을 취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이불에서 뒹굴거리고있다보니 굉장히 적적한와중에 똘똘이가 이상하게
자꾸만 왜 이런날에 자기를 신경써주지않냐고 불끈 화를 내고있는거같더군요
저 또한 갑자기 뒹굴거리고있다보니 급꼴이 땡겨서 오피사이트들을 탐방하였습니다
그러다 빨통업소의 하나라는 친구를 보는순간 어후 쓰바..
순간 한국오피녀가 왜 여기있나싶어서 깜짝놀랏네요
한국의 오피녀와꾸에 몸매며 가슴이 너무 섹시해 얼른 접견하고싶어서
빨통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죠 ㅎ
바로 예약이 가능하다해서 빨통으로 달려갓죠
노크를 똑똑하니 섹시한 향수향을 품기면 웃으면서 문을열어주는
초미녀와꾸의 하나 ㅎㅎ 몸매 비율이며 스타일이며 너무 야릇쎆끈해서
보자마자 얼른 몸을섞고 비비고싶어서 바지가 터져버리는줄알았습니다..
앉아서 음료를마시며 더욱 더 가까이서 얼굴을보니 이건뭐 꿈인지 생시인지
구별이안갔습니다ㅎ 사진보다가 실물로 더 이쁜얼굴이 입체감있게 눈앞에 있으니
너무 신기할뿐이였습니다 게다가 싱가폴출신이라 그런지 영어도 조금씩 통하고
스타일도 동남아보다 고급스러웠습니다
그렇게 같이 샤워하러 들어가면서 옷을 벗었는데 군살없이 어찌나 섹시한지
몸을 닦아주면서 아래를 손으로 감싸고 숙으려서 머리를 제 똘똘이에 입벌리고
빨아주는데..와 미치는줄알았습니다 바로 쌀뻔한거 겨우겨우참아서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갔습니다 그뒤에는 말하지않아도 충분할거라생각합니다 ㅎ
그녀의 온몸구석구석을 특히 은밀한곳을 탐하고싶어 69자세를하는데
와 뽀얀 그녀의 섹시한 조개가 눈앞에서 살아 탱탱한자태로있는데 안박을수가 없더군요
그렇게 삽입을하고 몸을섞고 뒤치기 옆치기 있는자세 없는자세 다해가면서했네요 진짜
그러다 마지막에는 이쁜 그녀의 얼굴에 사정..천국가 뒤져버리는줄알았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와 구석구석 더 제대로 탐해보려합니다 ㅎ